Seemilar의 Content Hub는 Instagram, YouTube, TikTok, X 등 여러 플랫폼에 흩어진 콘텐츠와 레퍼런스를 한곳에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팀 기반 콘텐츠 워크툴입니다.
발견한 콘텐츠의 링크를 저장하면 제목, 설명, 썸네일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데이터화하고, 라벨과 메모를 더해 필요한 맥락까지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. 단순히 링크를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, 다시 찾고 활용하기 쉬운 구조화된 콘텐츠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.
저장된 콘텐츠는 테이블, 피드, 갤러리, 리스트 등 원하는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, 검색·필터·정렬을 활용해 수많은 자료 속에서도 필요한 콘텐츠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
개인이 저장한 레퍼런스가 개인의 북마크에서 끝나지 않고 팀 전체의 지식과 자산으로 축적됩니다. 프로젝트별로 콘텐츠를 분류하고, 팀원과 같은 화면을 보며 댓글과 멘션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리서치부터 기획, 의사결정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이어집니다.
또한 단순히 콘텐츠를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회수와 성과 데이터를 함께 비교해 어떤 콘텐츠가 실제로 반응을 만들었는지, 어떤 포맷과 USP가 효과적이었는지 분석할 수 있도록 확장하고 있습니다. 감으로만 레퍼런스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근거로 다음 캠페인과 콘텐츠 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.
찾아보고 끝나는 레퍼런스가 아니라, 쌓일수록 더 가치 있는 팀의 콘텐츠 자산을 만듭니다.
Jonas Richter
2026년 8월 26일
콘텐츠와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분석해 지금 시장에서 어떤 콘텐츠가 반응하고 있는지 파악하고, 브랜드와 가장 잘 맞는 채널과 마케팅 기회를 찾습니다.


